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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549화 김갑룡의 제자 [上]
외모지상주의 549화 김갑룡의 제자 [上]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쓰레기장에서 서로 의지하던 이름없는 형과 동생들은 부산파의 통제 아래 일하고 투기장에 끌려간다. 이름없는 형은 팔꿈치 공격으로 자말 해리스를 꺾어 챔피언이 되지만, 세 사람은 여전히 부산파의 ‘개’로 살아가는 현실에 괴로워한다. 이후 싸움 현장에서 한 남자가 그들을 알아보고 김갑룡의 주먹을 떠올린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름없는 형
- 광
- 백상
- 개미 엄마
- 부산파 두목
- 부산파 간부들
- 자말 해리스
- 정체불명의 남자
- 김갑룡
SCENES 핵심 장면
- 01
쓰레기장에서 이름없는 형과 광, 백상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 02
세 사람은 부산파의 명령에 따라 쓰레기를 모으고 물건을 포장한다.
- 03
이름없는 형이 동생들을 지키려다 폭행당하고, 부산파 측은 이들을 다시 통제하려 한다.
- 04
세 사람은 부산파의 투기장으로 보내진다.
- 05
이름없는 형이 자말 해리스와 싸워 팔꿈치 공격으로 승리하고 챔피언이 된다.
- 06
세 사람은 부산파의 개로 살아가는 처지와 평범한 삶을 원한다는 마음을 털어놓는다.
- 07
싸움 현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가 세 사람의 실력을 칭찬하고, 이름없는 형을 알아본 듯한 반응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