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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546화 부산 [16]
외모지상주의 546화 부산 [16]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이지훈은 나재견에게 진랑과 박형석을 데려오라고 지시하고, 그 대가로 인천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제안한다. 나재견과 부산 측 인물들이 맞붙은 가운데 박형석과 바스코가 전투에 합류하고, 바스코의 강력한 무에타이에 나재견이 밀리기 시작한다. 한편 진랑파 인물들은 진랑의 위치를 알아내려 움직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지훈
- 나재견
- 진랑
- 박형석
- 바스코
- 도재광
- 송하식
- 김기태
- 김준구
- 육성지
SCENES 핵심 장면
- 01
이지훈이 나재견에게 진랑과 박형석을 데려오라고 명령한다.
- 02
이지훈은 두 사람을 데려오면 인천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다.
- 03
나재견은 자신의 무리를 건드린 이들을 끝까지 추적하는 것이 무리를 지키는 방식이라고 말한다.
- 04
부산 측 인물들과 2세대 인물들 사이에 전투가 벌어진다.
- 05
바스코가 기존과 다른 강력한 무에타이 기술을 선보이며 나재견과 싸운다.
- 06
전투 중 나재견이 바스코에게 밀리고, 주변 인물들은 2세대 인물들의 강함을 인정한다.
- 07
진랑파의 도재광과 송하식이 진랑의 위치를 알아내려 하고, 이지훈의 허락 없이 움직이는 상황을 논의한다.
- 08
김준구가 등장하고, 마지막에 김기태가 ‘서울의 왕’ 및 ‘왕 시해자’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