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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539화 부산 [09]
외모지상주의 539화 부산 [09]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인천의 왕 나재견과 장현을 둘러싼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송하식은 대구의 왕 지공섭을 몰아붙인다. 지공섭은 잃은 다리로도 ‘한 걸음’의 속도와 기술을 되찾아 반격하고, 금성탕지의 진정한 뜻을 보여준다. 이후 여러 동료가 적들에게 당했다는 소식과 함께 부산의 왕 ‘늑대’ 진랑이 등장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나재견
- 장현
- 지공섭
- 송하식
- 진랑
- 이지훈
- 현백진
- 도재광
- 백상
- 항정석
SCENES 핵심 장면
- 01
나재견이 자신의 무기와 장현의 실력을 둘러싼 대화를 나눈다.
- 02
송하식이 지공섭의 다리를 조롱하며 공격하고, 지공섭은 한 걸음만 남은 움직임으로 맞선다.
- 03
지공섭이 한 걸음으로 속도와 기술을 결합한 카운터를 사용한다.
- 04
지공섭이 금성탕지의 진정한 뜻을 ‘감히 다가설 수 없는 성’이라고 설명한다.
- 05
송하식 일행이 지공섭을 기절시키지 않고 다음 세대를 위해 남겨두었다고 밝힌다.
- 06
현백진, 도재광, 송하식 등 여러 인물이 적들에게 당했다는 연락이 전해진다.
- 07
1세대 부산의 왕 ‘늑대’ 진랑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