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395/ 613
EPISODE STORY NOTE
395화 박형석의 납치 [02]
외모지상주의 395화 박형석의 납치 [0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2계열사에서 탈출한 한나는 자신을 배웅하는 간부들에게 과거 학교에서 약자를 괴롭혔던 사실을 털어놓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박형석은 약물과 주사로 잠들지도 움직이지도 못한 채 감금되어 있으며, 자백제를 맞고 자신의 가장 큰 비밀인 ‘두 개의 몸’을 밝힌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한나
- 2계열사 간부들
- 김갑룡
- 김기명
- 지태
- 이진성
- 유진
- 박형석
- 박종건
- 박제우영
SCENES 핵심 장면
- 01
전쟁 이후 약해진 2계열사의 경비가 허술해지자 한나가 탈출한다.
- 02
2계열사 간부들은 한나를 폐기하지 않고 배웅하며, 한나의 드래곤 주먹에 관한 진실을 듣는다.
- 03
한나는 자신이 정의의 주먹을 쓰는 사람이 아니며 학교에서 약한 학생들을 괴롭혔다고 고백한다.
- 04
한나는 다음에 다시 약자를 괴롭히지 않겠다고 말하고, 간부는 그를 지켜보겠다고 한다.
- 05
김갑룡의 아들이 더 있다는 사실과 멕시코에 있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06
지태는 아버지의 죽음과 0세대·1세대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관련 이야기를 조사하려 한다.
- 07
이진성은 싸움에서 자신만 패배했다고 자책하던 중 지태와 마주친다.
- 08
일해회 측은 감금된 박형석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자백제를 투여한다.
- 09
박형석은 자신이 두 개의 몸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