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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70화 박지호의 최후
외모지상주의 370화 박지호의 최후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경찰이 쓰러진 이원창을 발견한 가운데 박지호는 도주해 강북으로 향한다. 크게 다친 박지호는 김기명을 찾아 숨겨 달라고 요구하고, 김기명은 먼저 병원에 가라고 하지만 박지호는 자신을 버리려 한다고 오해한다. 이후 박지호는 박형석의 몸에 관한 비밀을 알려주는 대가로 받아 달라고 제안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박지호
- 박형석
- 김기명
- 이원창
- 운재희
- 최창원
SCENES 핵심 장면
- 01
경찰이 현장에서 쓰러진 이원창을 발견하고 박지호를 추적한다.
- 02
박지호가 현장을 떠나 강북으로 가야 한다는 지시를 받는다.
- 03
박형석 일행은 박지호가 두 개의 몸을 가지고 있어 다른 몸으로 자신들을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계한다.
- 04
박지호가 안산 세력과 충돌해 다리를 다치고, 몸을 숨겨 줄 사람을 찾는다.
- 05
박지호가 김기명을 찾아가 자신을 숨겨 달라고 요청한다.
- 06
김기명은 박지호에게 병원부터 다녀오라고 말하지만, 박지호는 자신을 버리려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 07
박지호가 박형석의 몸에 관한 비밀과 약점을 알려주겠다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