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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41화 일해회 (3계열사) [12]
외모지상주의 341화 일해회 (3계열사) [1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포승줄에 묶여 있던 일행 앞에 누군가 벽을 타고 나타나 구출을 시작하고, 기절한 사람까지 데려가려 한다. 한편 최동수 회장은 침입을 기회로 3계열사를 폐기하고 비비를 데려오라는 계획을 세우며 서성은에게 운영권을 제안한다. 이후 일행 사이에 충돌이 벌어지고 전력이 끊긴 가운데 박형석의 모습이 나타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비
- 최동수 회장
- 서성은 사장
- 한신우
- 박형석
- 3계열사 이사 사오
SCENES 핵심 장면
- 01
포승줄에 묶인 일행 앞에 구출자가 나타나 줄을 끊고 탈출을 돕는다.
- 02
일행은 방에 갇혀 기절한 사람을 더 발견하고, 그 사람까지 구하려 한다.
- 03
최동수 회장은 3계열사 침입을 이용해 3계열사를 폐기하고 비비를 데려오려 한다.
- 04
최동수 회장은 서성은이 이번 일을 마무리하면 3계열사 운영권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 05
서성은은 비비를 지키려는 3계열사 이사의 태도를 확인하고, 일행과 같은 편이라고 밝힌다.
- 06
한신우에 관한 정보를 두고 대립하던 중 인물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진다.
- 07
전력이 끊기고 주변에 사람들이 나타나 혼란이 커진다.
- 08
마지막에 박형석의 모습이 등장하며, 누군가 그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의문을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