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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15화 김기명 [14]
외모지상주의 315화 김기명 [14]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한신우는 김기명에게 자신이 일해회에 팔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몸값을 받고 들어간 일이며, 자신을 되찾으려면 위약금 50억과 매달 1억이 필요하다고 밝힌다. 김기명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불법적인 방법까지 감수하고, 서성은은 종건의 인정을 받으려 세력을 키운 뒤 조직원을 숙청한다. 종건은 서성은을 인정하지 않고, 4대 크루 싸움 서열 1위를 정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기명
- 한신우
- 서성은
- 종건
- 박종건
- 서성은의 부하들
- 강서연합
- 강동 호스텔
- 왕오춘
SCENES 핵심 장면
- 01
한신우가 김기명에게 자신이 일해회에 팔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몸값을 받고 들어갔다고 설명한다.
- 02
한신우를 되찾기 위한 위약금이 50억이며, 김기명은 매달 합법적으로 1억을 벌어야 한다는 사실이 제시된다.
- 03
김기명과 동료들은 한신우를 되찾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한다.
- 04
김기명은 합법적인 수입만으로는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돈을 벌기 위해 불법적인 방법을 택하려 한다.
- 05
김기명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인물에게 무릎을 꿇고 협력의 대가로 조직에 받아들여진다.
- 06
서성은은 종건의 인정을 받기 위해 강남에서 세력을 키우고 쓸모없다고 판단한 조직원들을 숙청한다.
- 07
종건은 서성은의 행동을 보고도 그를 인정하지 않으며, 김기명이 없었다면 숙청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한다.
- 08
서성은의 부하들이 공격당한 뒤, 서성은은 종건의 인정을 받기 위해 상대를 죽이겠다고 결심한다.
- 09
강북 가독 No.1이 서성은 앞에 나타나고, 4대 크루 싸움 서열 1위를 정하는 날이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