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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99화 일해회 (4계열사) [마무리]
외모지상주의 299화 일해회 (4계열사) [마무리]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채원석 일행은 김부장의 도움으로 일해회를 떠나고, 서성은은 김부장이 남긴 메시지를 통해 그를 추적할 단서를 얻는다. 서성은은 원MCN 인수와 최동수 회장의 개입을 확인하고 몰래카메라 영상을 확보한다. 한편 일해회 제4계열사 사장이 된 서성은은 테이하우스에서 성요한과 마주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채원석
- 김부장
- 서성은
- 최동수 회장
- 박형석
- 성요한
- 호스텔 일행
- 이승한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부장이 채원석 일행을 데려다주고, 이들은 일해회에 들어가지 않기로 한다.
- 02
김부장은 서성은에게 독학하지 말고 자신에게 배우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 03
서성은은 김부장의 정체와 불공정계약서 탈취를 떠올리며, 일해회와의 싸움이 시작됐다고 판단한다.
- 04
원MCN 사장 황제원이 하룻밤 사이 사라지고, HNH그룹 최동수 회장이 원MCN을 인수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05
서성은은 일해회 방문 중 소지품 검사에 대비해 숨겨온 몰래카메라로 원MCN 관련 영상을 확보한다.
- 06
서성은은 일해회 제4계열사 사장이 되어 테이하우스에서 성요한과 대면한다.
- 07
성요한은 종건의 행방을 묻지만, 일행은 모른다고 답한다.
- 08
성요한은 집에 돌아가라는 요구를 거부하고, 상대는 그를 강제로 데려가겠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