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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96화 일해회 (4계열사) [10]

외모지상주의 296화 일해회 (4계열사) [10]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일해회와 관련된 거래를 두고 회장 측 인물과 최동수가 대립하고, 최동수는 건설 현장과 계열사에 연락해 원MCN에 인력을 제공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한편 서성은은 종건에게 인정받지 못한 충격에 빠지고, 황제원은 그를 4계열사 사장으로 세워 일해회를 장악하자고 설득한다. 박형석은 몸이 뜨거워지는 이상을 겪으며 서성은의 너클을 보고 종건의 인정과 관련된 이유를 짐작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최동수
  • 김준구
  • 서성은
  • 황제원
  • 박형석
  • 종건
  • 박대리
  • 최대리
  • 김부장

SCENES 핵심 장면

  1. 01

    최동수와 일해회 관련 인물이 서로의 편이 아니라 돈의 편이라고 말하며 거래를 진행한다.

  2. 02

    최동수는 건설 현장과 2·3계열사 연락처를 이용해 원MCN에 인력을 더 제공하지 않도록 한다.

  3. 03

    원MCN 측은 인력 공급 중단으로 사업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고, 상대가 박형석과 채원석이라는 사실을 듣는다.

  4. 04

    박형석은 싸움 뒤 몸이 뜨거워지고 어지러워지며, 과거와 같은 상태가 다시 시작되는 것인지 의문을 품는다.

  5. 05

    서성은은 종건에게 인정받지 못한 일로 낙담한다.

  6. 06

    황제원은 비트코인으로 얻은 50억을 바탕으로 서성은을 일해회 4계열사 사장으로 만들고, 그곳에서 힘을 키우자고 제안한다.

  7. 07

    서성은은 종건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박형석에게 묻고, 박형석은 서성은이 지나치게 악해서라고 답한다.

  8. 08

    박형석은 서성은의 너클을 보고 과거 종건과 관련된 장소와 감정을 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