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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79화 호스텔 [10]
외모지상주의 279화 호스텔 [10]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인물들 사이에서 도망과 과거의 책임을 둘러싼 비난이 오가고, 김미루에게 사과하라는 요구와 함께 격투가 벌어진다. 한편 호스텔 아이들은 왕오춘을 가족으로 믿고 싸움에 나서며, 왕오춘은 훈련과 고통을 견디는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에는 호스텔이 누군가에 의해 하나로 합쳐진다는 선언이 나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왕오춘
- 김미루
- 진호빈
- 장현
- 박하늘
- 성요한
- 호스텔 아이들
SCENES 핵심 장면
- 01
도망친 인물을 두고 친구를 배신했다는 비난과 김미루에게 사과하라는 요구가 나온다.
- 02
인물들 사이에 격투가 벌어지고, 일본에서 유래한 유도식 격투기인 쿠도가 언급된다.
- 03
호스텔 아이들이 왕오춘을 가족으로 여기며 그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공격하려 한다.
- 04
왕오춘은 아이들에게 악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싸움에 나서게 한다.
- 05
한 인물이 왕오춘의 재능을 평가하고, 체형에 맞는 격투기와 고통을 견디는 힘을 가르치려 한다.
- 06
왕오춘이 어깨를 뽑힌 뒤에도 스스로 다시 맞추며 버틴다.
- 07
호스텔이 오늘 하나가 된다는 선언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