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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67화 호스텔 [02]
외모지상주의 267화 호스텔 [0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장현은 가출·유기된 아이들을 가족처럼 돌보던 호스텔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왕오춘이 아이들을 범죄에 이용하는 또 다른 호스텔을 만든 사실이 드러난다. 장현은 호스텔로 돌아오라는 요청을 거절했으나, 예나와 아이들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왕오춘에게 향한다. 한편 허영미의 아버지가 딸을 찾으러 오고, 강동에는 박하늘의 사진을 미끼로 이태성을 부른 여러 세력이 모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장현
- 왕오춘
- 예나
- 허영미
- 허영미의 아버지
- 이진성
- 박하늘
- 이태성
- 진호빈
- 바스코
- 권지태
- 채원석
SCENES 핵심 장면
- 01
장현이 가출하거나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와 재우고 먹이며 호스텔을 가족처럼 운영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 02
왕오춘이 아이들을 범죄에 이용해 돈을 버는 또 다른 호스텔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 03
호스텔 측은 왕오춘의 범죄를 막으려 했지만 가출 청소년이 계속 늘어나 막지 못했다고 말한다.
- 04
장현은 호스텔로 돌아와 달라는 요청을 거절한다.
- 05
허영미의 아버지가 딸을 찾기 위해 호스텔 아이들에게 영미를 본 적이 있는지 묻고, 아이들은 그를 돕겠다고 한다.
- 06
이태성이 박하늘의 사진을 가지고 강동으로 오라는 문자를 받고 이동한다.
- 07
호스텔A, 번너클, 천량 등 여러 인물이 강동에 모여 호스텔을 찾으려 한다.
- 08
장현은 예나뿐 아니라 자신이 낳은 아이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왕오춘에게 가기로 한다.
- 09
호스텔B의 채원석도 왕오춘에게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