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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55화 호스텔 지부 [1/3]
외모지상주의 255화 호스텔 지부 [1/3]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미진 일행과 박형석·바스코·이진성·박범재는 바다 여행을 위해 기차를 탄다. 기차 안에서 다른 승객들과 시비가 붙지만 바스코의 위압감에 상황이 정리되고, 박범재는 옆자리 여성에게 호감을 느낀다. 이후 일행이 열차에서 엇갈린 가운데, 박범재는 여성의 팔에서 호스텔 문신을 발견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박범재
- 박형석
- 바스코
- 이진성
- 덕화
- 미진
- 하늘
- 강무배
- 옆자리 여성
- 천량 지역의 작은 크루 일행
SCENES 핵심 장면
- 01
미진 일행이 바다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에 오른다.
- 02
박형석, 바스코, 이진성, 박범재도 같은 열차에서 여행 중이며, 왕오춘의 호스텔 지부 계획을 알아보기 위한 출장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 03
박범재가 옆자리 여성과 대화하며 호감을 느끼지만 로맨스에는 관심 없다고 선을 긋는다.
- 04
다른 승객들이 일행을 모욕하며 시비를 걸자 이진성과 일행이 참으려 한다.
- 05
바스코가 나타나 위압감을 드러내자 시비를 걸던 승객들이 물러난다.
- 06
열차가 중간 역에 정차하는 동안 바스코가 열차에 타지 못해 일행과 떨어지고, 목적지에서 만나기로 한다.
- 07
박범재가 옆자리 여성의 팔에서 호스텔 문신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