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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75화 박형석의 정체 [02]

외모지상주의 175화 박형석의 정체 [0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경찰은 칼을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지호를 체포하고, 피해자가 사망하면 살인죄가 될 수 있다고 알린다. 한편 박형석은 자신이 사용하던 몸의 신분이 ‘이지훈’이며 부모가 해외에 거주하고 가족·지인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낸 뒤, 이지훈의 오피스텔에서 단서를 찾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박형석
  • 지호
  • 지호의 부모
  • 경찰관
  • 이지훈

SCENES 핵심 장면

  1. 01

    경찰이 지호를 유치장으로 데려간다.

  2. 02

    지호는 자신이 살인범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3. 03

    박형석은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을 사용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깨닫는다.

  4. 04

    박형석은 몸의 주인이 이지훈이라는 신분 정보를 확인한다.

  5. 05

    이지훈의 부모가 해외 거주 중이고 연락이나 방문 기록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6. 06

    박형석은 이지훈의 오피스텔을 찾아가 문 뒤에서 단서를 발견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