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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72화 박형석의 죽음 [1/2]
외모지상주의 172화 박형석의 죽음 [1/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당구장에서 싸운 박형석과 영훈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경찰과 구급대가 현장을 수습하고 두 사람을 병원으로 이송한다. 목격자는 두 사람이 서로 싸웠다는 사실과 친구 관계를 진술하지만, 자신의 개입에 대해서는 숨긴 채 두 사람이 깨어나지 않으면 사건을 피할 수 있을지 불안해한다. 박형석은 심정지를 겪고, 의식 속에서 몸을 바꾸려는 듯한 말을 남긴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박형석
- 영훈
- 경찰
- 구급대원
- 목격자
- 당구장 주인
SCENES 핵심 장면
- 01
박형석과 영훈이 서로 싸운 뒤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된다.
- 02
경찰은 다른 목격자가 없고 당구장 CCTV도 가짜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 03
목격자는 두 사람이 서로 싸웠고 둘 다 자신의 친구라고 진술하지만, 자신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04
구급대원들이 두 사람에게 산소를 투여하고 심전도와 맥박을 확인한 뒤 수술을 준비한다.
- 05
박형석으로 보이는 인물이 심정지를 겪고, 의식 속에서 ‘몸만 바꾸면 된다’고 말한다.
- 06
마지막에 박형석이 깨어나고, 누군가가 첫눈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