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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58화 함선농의 상경 [1/3]
외모지상주의 158화 함선농의 상경 [1/3]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함선농은 바스코에게 빚진 천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다. 그러나 전단지 일을 하던 중 지역·인종 차별을 겪고, 바스코의 후배와 마주치면서 돈을 복수금으로 오해받아 쫓기게 된다. 결국 함선농은 돈봉투를 잃어버린 채 바스코를 찾아 나선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함선농
- 바스코
- 바스코의 후배
- 전단지 일을 시킨 사장
- 외국인 노동자들
SCENES 핵심 장면
- 01
함선농이 천만 원을 들고 서울에 올라온다.
- 02
함선농은 돈을 바스코에게 돌려주려 한다.
- 03
함선농은 수제버거집과 베트남 음식점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일을 한다.
- 04
함선농은 전단지 일당을 받기 위해 사장에게 굽신거리고, 지역·인종 차별 발언에 항의한다.
- 05
함선농은 바스코의 후배와 마주치고, 돌에 맞을 뻔한 일을 계기로 싸움으로 오해받는다.
- 06
바스코의 후배 일행이 함선농을 바스코에게 복수하러 온 사람으로 오해해 쫓아간다.
- 07
함선농은 주차장에 숨었다가 바스코를 찾아 돈을 돌려주려 하지만 돈봉투를 잃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