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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52화 동물학대 [마무리]
외모지상주의 152화 동물학대 [마무리]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이누를 찾던 일행은 동물들을 방치한 여성의 집에 들어가려 하지만, 경찰은 동물이 죽지 않았고 증거가 없어 즉시 수색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한 인물이 기물파손으로 출동을 유도해 구조가 이뤄지고, 처참한 환경이 확인되면서 여성은 동물학대로 처벌받는다. 구조된 동물들은 치료와 보호를 받고 일부는 가족에게 돌아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누
- 미로
- 형석
- 동물들을 방치한 여성
- 경찰
- 동물보호단체 관계자
- 동물들을 구조
- 치료한 할아버지
SCENES 핵심 장면
- 01
이누를 찾기 위해 일행이 동물들을 가둔 집을 찾아간다.
- 02
경찰은 사망이나 직접 목격 등 증거가 없어 강제 수색이 어렵다고 설명한다.
- 03
일행 중 한 명이 기물파손을 자수해 경찰 출동을 유도한다.
- 04
경찰과 관계자들이 집 안에서 쓰레기, 배설물, 부패한 사료와 치료받지 못한 동물들을 확인한다.
- 05
집 주인은 동물학대 혐의로 처벌받고, 동물들은 구조되어 치료와 보호를 받는다.
- 06
잃어버린 개 미로가 가족과 재회하는 장면이 나온다.
- 07
이후 일행은 다른 무리와 마주치고, 한 인물의 빠른 달리기 실력이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