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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09화 PTJ 엔터테인먼트 [마무리]

외모지상주의 109화 PTJ 엔터테인먼트 [마무리]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장영민 대표는 누드 촬영과 허위 계약서 사건으로 주가를 떨어뜨린 책임을 추궁받고, DG와 회장 측이 확보한 지분으로 대표직에서 해임된다. DG는 장영민의 변명과 거래 제안을 거절하고 떠나며, 이후 PTJ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DG로 바뀐 사실이 알려진다. 형석은 학교로 돌아가고, 덕화와 라슬은 각자의 데뷔와 연습을 이어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장영민
  • DG
  • 장영민의 딸
  • 형석
  • 덕화
  • 라슬
  • 바스코

SCENES 핵심 장면

  1. 01

    투자자들이 장영민의 위험한 회사 운영과 누드 기사로 인한 주가 하락을 문제 삼는다.

  2. 02

    장영민이 자신의 세력이 과반이라고 주장하지만, 측근 주주가 DG와 회장 측에 협력한다.

  3. 03

    DG가 주가 하락으로 나온 주식을 추가 매입해 회장 측과 함께 과반 지분을 확보한다.

  4. 04

    DG와 회장 측은 주주총회 없이 장영민을 대표직에서 해임한다.

  5. 05

    장영민은 부사장직과 주식 등을 제안하며 만회하려 하지만 DG는 거절한다.

  6. 06

    장영민의 딸은 아버지가 여러 사업체를 DG에게 넘기고 있다고 탄식한다.

  7. 07

    DG는 장영민과의 대화를 거부하고 때가 되면 찾아가겠다고 말한 뒤 떠난다.

  8. 08

    PTJ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DG로 바뀌었다는 소식이 퍼진다.

  9. 09

    형석은 학교로 돌아가고, 덕화는 신인 그룹 데뷔 제안을 거절한다.

  10. 10

    라슬은 연습을 계속하고, 덕화의 그룹 이름이 ‘인스피릿’으로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