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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06화 PTJ 엔터테인먼트 [11]

외모지상주의 106화 PTJ 엔터테인먼트 [11]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아루는 집을 구하기 위해 회사에서 10억 원을 선지급받으려 하지만, 오빠의 제안으로 기존 소속사를 나와 ARU엔터테인먼트를 세우고 지분 100%를 갖게 된다. 그러나 첫 촬영에서 누드 계약을 강요받고, 회사 명의로 빌린 돈과 계약 조항 때문에 촬영을 취소하면 20억 원을 물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아루
  • 아루의 오빠이자 대표
  • 영민 대표
  • 촬영 감독
  • 현장 매니저
  • 건달 세력의 형님

SCENES 핵심 장면

  1. 01

    아루가 회사에 10억 원 선지급을 요구하며 계약기간 연장을 제안한다.

  2. 02

    아루의 오빠가 ARU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아루에게 지분 100%를 맡긴다.

  3. 03

    아루엔터테인먼트 설립 소식으로 관련 회사와 아루의 검색 순위가 오르고 PTJ엔터테인먼트의 이미지와 주가가 타격을 입는다.

  4. 04

    아루의 첫 광고 촬영 현장에 오빠의 인맥으로 구성된 스태프들이 투입된다.

  5. 05

    촬영 현장에서 아루에게 누드 촬영이라고 통보하고, 이를 거부하면 계약 위약금 20억 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압박한다.

  6. 06

    아루가 회사 명의의 채무와 촬영 계약에 묶여 선택을 강요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