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7/ 257
EPISODE STORY NOTE
67화
수희0(tngmlek0) 6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민아는 수희에게 자신이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 수희를 저격하고 끌어내리려 했다고 털어놓으며, 수희 역시 자신을 싫어하느냐고 묻는다. 수희는 과거 민아와의 만남을 떠올린 뒤 답을 했다고 생각하고, 한편 이승주 대표는 강연에서 회사가 크리에이터 사생활 문제를 중재한다고 주장하지만 학생의 추궁에는 구체적인 답을 피한다. 이후 회사는 연락이 끊긴 민아를 계약 불이행으로 검토하려 하고, 민아의 팬들은 복귀를 기다리는 글을 남긴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민아
- 수희
- 채훈
- 이승주 대표
- 아만다 매니저
- 민아의 팬들
SCENES 핵심 장면
- 01
민아가 수희에게 자신의 열등감과 질투, 수희를 저격한 이유를 고백한다.
- 02
민아는 수희가 자신을 싫어하는지 묻고, 수희는 과거 민아와 처음 만났던 일을 회상한다.
- 03
이승주 대표의 대학 강연에서 한 학생이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사생활 논란과 회사의 대응을 추궁한다.
- 04
이승주 대표는 회사가 내부적으로 중재 중이라고 답하며 구체적인 설명을 피하고 학생의 연락처를 요구한다.
- 05
회사 측은 방송 복귀 후 연락이 끊긴 민아 때문에 사업과 실적에 피해가 생겼다며 계약 불이행 및 위약금 검토를 지시한다.
- 06
민아의 팬들은 민아가 언제든 편할 때 돌아오길 바란다는 응원 글을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