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2/ 257
EPISODE STORY NOTE
62화
수희0(tngmlek0) 6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민아는 방송과 게시판을 외면해 왔지만, 시청자들이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기다린다는 글을 읽고 돌아갈 곳이 있음을 깨닫는다. 한편 수희와 채훈은 합동 방송에서 둘 사이의 오해가 풀렸다고 알리지만, 이를 납득하지 못한 시청자들의 비난과 논쟁이 이어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민아
- 수희
- 채훈
- 민아의 시청자들
- 수희·채훈의 시청자들
SCENES 핵심 장면
- 01
민아의 게시판에 방송 태도와 채훈 아버지 장례식 불참을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온다.
- 02
민아는 비난 속에도 진실이 섞여 있다고 생각하며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 03
시청자 발닦개가 민아를 기다리고 응원하는 마음을 게시판에 남긴다.
- 04
민아는 자신을 생각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으며 돌아갈 곳이 있다고 깨닫는다.
- 05
수희와 채훈이 합동 방송을 시작하고, 둘이 만나 대화한 끝에 오해를 해결했다고 밝힌다.
- 06
일부 시청자들이 두 사람의 화해를 받아들이지 않고 채훈과 수희를 계속 비난하자 채훈 측은 채팅 제한을 건다.
- 07
게시판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와 갈등을 둘러싼 비판 및 과몰입 논쟁이 계속된다.
- 08
민아의 방송 복귀 공지가 게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