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47/ 257
EPISODE STORY NOTE
47화
수희0(tngmlek0) 4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민아는 수희 폭로와 관련해 채훈을 추궁하지만, 채훈은 수희를 지켜주고 싶었을 뿐이라며 비밀을 지켜달라고 한다. 수희의 아버지는 다리 부상으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딸의 경멸을 느끼며 자신을 자책한다. 한편 채훈은 수희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민아
- 박채훈
- 조수희
- 조수희의 아버지
- 배추도사
SCENES 핵심 장면
- 01
주민아가 채훈에게 수희 폭로와 자신을 편든 이유를 따진다.
- 02
채훈은 수희를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하고, 주민아는 관련 이야기를 비밀로 하겠다고 약속한다.
- 03
주민아는 채훈에게 앞으로도 자신의 편을 들어달라고 요구하고 함께 있자고 한다.
- 04
수희의 아버지가 퇴원 후 일자리를 구하지만 다리 부상 때문에 면접에서 거절당한다.
- 05
수희의 아버지는 마트 점장에게 일자리를 부탁하지만 현재 상태로는 어렵다는 답을 듣는다.
- 06
채훈은 수희가 과거의 모습과 방송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개입하지 않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