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7/ 257
EPISODE STORY NOTE
37화
수희0(tngmlek0) 3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방송 3주년을 맞은 주민아는 시청자들의 축하와 응원에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지만, 주변 사람들의 배신을 암시하며 시청자들만 믿겠다고 말한다. 이후 박채훈과 통화하며 방송에서 한 발언을 두고 다투고, 채훈의 차가운 말에 다시 초라함을 느낀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민아
- 박채훈
- 시청자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주민아가 방송 3주년 생방송을 진행한다.
- 02
시청자들이 축하와 후원을 보내고, 주민아는 방송을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 03
주민아가 자신을 떠날까 봐 두렵고 배신당할까 불안하다고 털어놓는다.
- 04
주민아는 주변 사람들의 배신을 암시하며 시청자들만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 05
박채훈이 주민아에게 방송에서 배신을 언급한 이유를 묻고 두 사람은 말다툼한다.
- 06
박채훈이 전화를 끊은 뒤 주민아는 그의 차가운 말로 다시 초라해졌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