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54/ 257
EPISODE STORY NOTE
254화
수희0(tngmlek0) 254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배달을 하던 남자는 주민센터에서 수희의 아버지를 우연히 만나고, 과거와 수희를 떠올린다. 한편 전 매니저는 수희를 자극적인 방송으로 이끌었던 일을 후회하며 더 나은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다. 채훈은 형과 아버지의 임종을 둘러싸고 갈등한 뒤, 팬미팅에서 환호를 받으면서도 깊은 외로움을 느낀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채훈(박채훈)
- 수희
- 수희의 아버지
- 아만다 전 매니저
- 민아
- 채훈의 형
- 채훈의 아버지
- 강루하
SCENES 핵심 장면
- 01
배달 중인 남자가 주민센터에서 수희의 아버지를 우연히 만난다.
- 02
남자는 과거의 기억과 수희를 떠올리며 자신이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생각한다.
- 03
배우 강루하의 사망 소식이 보도되고, 학교 폭력 논란 이후 재기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 04
민아는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면서도 언젠가 다시 혼자가 될까 봐 두렵다고 말한다.
- 05
채훈은 카페에서 전 매니저를 만나고, 전 매니저는 수희를 자극적인 방송으로 유도했던 일을 후회한다고 털어놓는다.
- 06
전 매니저는 수희의 고통 이후 자신도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도록 더 나은 삶을 살겠다고 말한다.
- 07
채훈은 형과 만나 성공과 방송 활동, 아버지의 임종에 참석하지 못한 일을 두고 격하게 대립한다.
- 08
채훈은 200만 구독자 기념 팬미팅에서 팬들의 환호를 받지만, 사람 박채훈으로서의 가치를 고민하며 외로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