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06/ 257
EPISODE STORY NOTE
206화
수희0(tngmlek0) 20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수희는 직장에서 과장에게 업무를 지시받고, 대리에게 과거 여캠 방송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대리는 수희를 편견 없이 돕겠다고 말하지만, 수희는 그 호의가 다른 의도인지 의심하며 강하게 항의하고 자리를 떠난다. 이후 수희는 동료들의 비웃음과 시선을 의식하며 퇴근길에도 불안과 답답함을 느낀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대리
- 과장
- 수희의 직장 동료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수희가 과장에게 이메일 관련 업무를 요청받는다.
- 02
대리가 수희에게 과거 여캠 방송을 했다는 소문이 상사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고 알린다.
- 03
대리는 수희를 판단하지 않으며 앞으로 돕겠다고 말한다.
- 04
수희는 대리의 말이 자신을 쉽게 대할 수 있다는 의미인지 따져 묻고, 자신도 평범한 사람이라며 감정을 드러낸다.
- 05
수희는 먼저 자리를 떠난 뒤 업무를 계속하지만 동료들의 비웃음과 시선을 느낀다.
- 06
퇴근길에도 수희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비웃거나 촬영하는 것 같다고 느끼며 숨 막히는 답답함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