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91/ 257

EPISODE STORY NOTE

191화

수희0(tngmlek0) 19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수희는 엄마에게 아버지 편만 든다고 서운했을 마음과 가족이 겪은 상처를 털어놓으며, 서로의 잘못만 따지지 말고 인정하고 반성하자고 말한 뒤 대화를 마무리한다. 이후 미경이 직장을 그만두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과정과 남편의 사업·가사 부담으로 인한 갈등이 회상되며, 과거 직장 상사 김길재의 전화로 사회인 시절의 자신을 떠올린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미경
  • 수희의 아버지
  • 경민
  • 유가람
  • 김길재 과장
  • 수희의 친구로 보이는 여성

SCENES 핵심 장면

  1. 01

    수희가 엄마에게 가족이 겪은 상실감과 상처를 설명한다.

  2. 02

    수희는 잘못을 따지는 싸움을 멈추고 서로 인정하고 반성하자고 말한다.

  3. 03

    미경은 과거 남편의 권유와 가족을 위한 희생으로 직장을 그만둔다.

  4. 04

    아이들의 졸업식에 남편이 오지 않자 미경은 아이들을 달래며 혼자 감당한다.

  5. 05

    미경은 남편의 사업과 자신의 가사·육아 부담을 두고 남편과 다툰다.

  6. 06

    미경은 엄마의 삶을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과 주방에 갇힌 듯한 감정을 드러내며 몰래 술을 마신다.

  7. 07

    퇴사 당시 상사였던 김길재 과장이 미경에게 전화를 걸고, 미경은 사회인으로 살던 자신의 기억을 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