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65/ 257
EPISODE STORY NOTE
165화
수희0(tngmlek0) 16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민아의 죽음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던 ‘민아장의발닦개’는 수희의 영상을 보고, 민아를 붙잡지 못한 자신도 행복해도 되는지 묻는 글을 보낸다. 수희는 그 메시지를 읽고 민아를 떠나보낸 뒤의 자신의 혼란과 죄책감을 돌아보며, 슬픔을 간직하되 과거에만 매몰되지 않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민아
- 민아장의발닦개(민아의 시청자)
- 민아의 아버지
SCENES 핵심 장면
- 01
민아의 아버지가 민아의 우울증과 치료 사실, 사망 소식을 알리는 공지를 올린다.
- 02
민아장의발닦개는 민아의 방송 다시보기를 계속 보며 민아를 잃은 뒤의 죄책감과 그리움을 드러낸다.
- 03
수희가 민아와의 합방 이후 자신이 겪은 혼란과 죄책감을 담은 영상을 올린다.
- 04
민아장의발닦개가 수희의 영상에서 위로를 받고 자신의 죄책감에 관한 장문의 메시지를 보낸다.
- 05
수희는 메시지를 읽고, 완벽할 수 없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준 친절과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