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30/ 257
EPISODE STORY NOTE
130화
수희0(tngmlek0) 13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수희는 자숙 후 방송에 복귀하지만, 배추도사에게 보복당할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린다. 편의점에 가던 중 겪은 일을 방송에서 이야기한 뒤 논란과 악성 댓글이 커지고, 매니저는 사태가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한편 배추도사는 수희를 조롱한 뒤 자신이 그의 가장 큰 적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배추도사
- 아만다 매니저
- 시청자 및 온라인 댓글 작성자
- 민아
- 경민
SCENES 핵심 장면
- 01
수희가 며칠간 자숙한 뒤 방송을 재개한다.
- 02
수희는 민아, 제주도 여행, 경민, 배추도사와 관련된 일은 공개하지 않는다.
- 03
수희가 밤길에 남성이 뒤따라왔으나, 그 남성이 떨어뜨린 지갑을 돌려주려 했던 사람임을 알게 된 일을 방송에서 말한다.
- 04
방송 내용이 온라인 게시물로 퍼지고, 수희를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댓글이 이어진다.
- 05
아만다 매니저가 논란이 커질 수 있다며 수희에게 주의를 준다.
- 06
배추도사는 수희의 방송을 보며 무력감을 느끼지만, 자신이 수희의 가장 큰 적이 되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