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5/ 257
EPISODE STORY NOTE
115화
수희0(tngmlek0) 11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수희는 술에 취해 자식들을 때린 아버지를 비난하며, 다시는 아이들에게 손찌검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후 동생 경민이 주민을 협박하고 경찰에 연행된 사건과 학교폭력 관련 자료가 온라인에 퍼지자, 아만다 매니저는 여론과 미디어 산업의 특성상 사실보다 대중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수희의 아버지
- 수정
- 경민
- 수희의 어머니
- 아만다 매니저
SCENES 핵심 장면
- 01
수희의 아버지가 술을 마신 뒤 자식들을 때렸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02
수희는 아버지에게 폭력을 핑계 대지 말고 다시는 아이들을 때리지 말라고 말한다.
- 03
수희가 수정이를 찾아가지만 수정이는 술 냄새가 나는 인물의 방문을 불편해한다.
- 04
수희의 동생 경민이 주택가에서 고성방가하고 주민을 협박한 뒤 경찰에 연행된 사건이 보도된다.
- 05
경민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관련 자료와 사진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삭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 06
아만다 매니저는 경민의 잘못과 피해 사실보다 대중의 반응 및 자극적인 서사가 중요하게 소비된다고 말한다.
- 07
온라인에서는 경민의 아버지를 긍정적으로 재평가하는 반응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