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74/ 128
EPISODE STORY NOTE
74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74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전투 중 한계에 다다른 존재들이 멈추는 가운데, 불라드는 린드부름을 쫓고 동료들은 그를 엄호한다. 불라드는 마지막까지 싸운 뒤 검과 작별하고, 소년에게 용살검이라는 이름과 ‘용살자’의 칭호를 남긴다. 이후 소년은 영감님과 다음 검에 대해 이야기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불라드
- 소년
- 영감님
- 누아르
- 린드부름
SCENES 핵심 장면
- 01
불라드가 린드부름을 쫓기 위해 초원으로 향한다.
- 02
동료가 불라드에게 린드부름을 쫓을 수 있는 이는 너뿐이라고 말하고 엄호한다.
- 03
불라드가 마지막 힘을 다해 싸운 뒤 검과 작별한다.
- 04
검의 이름이 ‘용살검’으로 밝혀진다.
- 05
소년이 검을 잃은 뒤 영감님과 다음 검에 대해 대화한다.
- 06
소년이 ‘용살자’라는 칭호를 이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