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55/ 128

EPISODE STORY NOTE

55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5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우트만 남작령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다른 영주의 땅에서 바예지드의 검을 뽑은 일로 문책받는다. 그는 제국 각지에서 영지전이 벌어지는 혼란 속에서도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행동했다고 맞서며, 주변 인물들은 그의 가능성과 대담함을 높이 평가한다. 이후 주인공은 거대한 세계에 맞서기 위해 불씨를 계속 살려 나가기로 다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라문드
  • 요제프 남작
  • 바예지드 관계자
  • 산 로지노 성기사

SCENES 핵심 장면

  1. 01

    주인공이 우트만 남작령으로 임무를 수행하러 보내졌다는 소식이 언급된다.

  2. 02

    주인공의 출신과 종자로서의 가능성이 논의되고, 그가 부모 없이 뒷골목에서 자수성가했다는 사실이 강조된다.

  3. 03

    산 로지노 측 인물들이 사건과 관련해 협조를 약속하고, 주인공의 가능성을 주목한다.

  4. 04

    주인공은 동료와 함께 탁 트인 마을에 도착해 자신의 처지와 거대한 세계에 대한 불안을 털어놓는다.

  5. 05

    주인공은 격차를 단숨에 줄일 요행은 없으며, 버티며 자신 안의 불씨를 살려야 한다고 결심한다.

  6. 06

    상부는 조사대가 문제의 본질에 다다른 점은 칭찬하지만, 다른 영주의 땅에서 바예지드의 검을 뽑은 행동은 문책한다.

  7. 07

    주인공은 자신들이 나서지 않았다면 아이들이 죽었을 것이라고 반박한다.

  8. 08

    요제프 남작은 주인공을 단순한 병아리가 아닌 대단한 인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