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2/ 128

EPISODE STORY NOTE

22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2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종자 신분의 소년이 기사와의 결투에서 검을 끊고, 굳건한 의지와 함께 검을 피워내는 듯한 힘을 보인다. 파불로 경은 소년의 자격을 인정하고 이름을 묻지만, 결투 중 오러 사용 여부를 두고 규칙 위반 논란이 일어나 결과는 왕실과 교환청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유보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용성
  • 파불로 경
  • 결투 상대 기사
  • 사제
  • 소년(쇼아라의 불라드로 자칭)
  • 소드마스터 프라우센

SCENES 핵심 장면

  1. 01

    소년이 기사와의 결투에서 기사의 검을 끊는다.

  2. 02

    소년이 검을 들어 올리지 못할 정도로 압도적인 변화를 보인 뒤, 의지와 함께 검을 피워내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3. 03

    파불로 경이 소년을 막아 보라며 공격을 끌어내고, 소년의 자격을 인정한 뒤 이름을 묻는다.

  4. 04

    소년은 자신을 '쇼아라의 불라드'라고 밝힌다.

  5. 05

    결투에서 오러 사용은 금지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소년의 힘이 오러인지 논쟁이 벌어진다.

  6. 06

    소드마스터의 규율과 신성한 결투의 규칙 중 무엇이 우선인지 결정될 때까지 결투 결과가 유보된다.

  7. 07

    파불로 경은 어린 존재들이 꽃피는 순간을 보호해야 한다며 기사들에게 의무를 다하라고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