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26/ 128

EPISODE STORY NOTE

125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12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마을에서 달리는 말을 막으려던 이들이 기사와 충돌하고, 기사 불라드 경은 자신과 종자를 모욕하고 습격한 용병들에게 금전 배상이나 팔을 자르는 처벌을 제시한다. 이후 슈테판 단장과의 대화에서 이 지역에 영지전이 임박했으며, 로즈미츠 남작이 산적으로 위장한 훈련된 병사들의 습격을 방치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불라드 경
  • 슈테판 단장
  • 토마스
  • 촌장
  • 로즈미츠 남작
  • 필로스 남작가의 병력으로 추정되는 세력

SCENES 핵심 장면

  1. 01

    마을 사람들이 달리는 말을 막으려 하지만 실패한다.

  2. 02

    불라드 경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공격한 용병들을 제압하고 책임자를 추궁한다.

  3. 03

    용병들은 불라드 경에게 사죄하고, 불라드 경은 광장에서 창을 든 자들에게는 3골드, 종자의 집까지 침입한 자의 아들에게는 10골드의 배상을 요구한다.

  4. 04

    불라드 경은 배상 대신 용병들의 왼팔과 해당 아들의 양팔을 자르는 처벌도 제시한다.

  5. 05

    불라드 경이 슈테판 단장과 독대해 마을 주변의 상황을 듣는다.

  6. 06

    슈테판 단장은 약탈을 벌이는 자들이 단순한 산적이 아니라 훈련된 병사들이며, 영지전의 전초전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7. 07

    로즈미츠 남작은 방어 병력과 물자를 모으기 위해 일부 마을을 희생하고 있으며, 용병단은 이번 주까지만 머문 뒤 떠날 예정이라고 말한다.

  8. 08

    습격의 배후로 필로스 남작가가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