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20/ 128
EPISODE STORY NOTE
119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12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오귀스트는 엘프들에게 제국에 독을 퍼뜨리는 차 ‘압실론’의 유통을 중단하라고 요구한다. 엘프들은 내정 간섭이라며 그를 위협하지만, 오귀스트는 약해진 것은 제국이 아니라 황실의 힘이며 귀족들이 압실론을 명분으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한편 부상에서 회복한 주인공은 정령을 볼 수 있게 되고, 소드마스터의 검과 자신의 검술을 점검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오귀스트
- 엘프들
- 대장로
- 주인공
- 루트거
SCENES 핵심 장면
- 01
오귀스트가 엘프들에게 압실론 유통 중단을 요구한다.
- 02
엘프들은 제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며 반발하고 오귀스트를 살려 보내겠다고 한다.
- 03
오귀스트는 황제가 와병 중이고 귀족들이 강해졌으며, 압실론이 귀족들의 명분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04
주인공이 전투 후유증에서 회복하며 정령을 볼 수 있게 된다.
- 05
주인공이 소드마스터의 검을 지니고 있음이 확인되고, 그의 검술이 평가된다.
- 06
주인공은 깊은 세계의 힘을 무리하게 끌어내리면 반동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교훈을 얻는다.
- 07
주인공의 부상이 빠르게 회복되고 엘프의 약을 더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