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5/ 128
EPISODE STORY NOTE
114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11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인물들은 인간을 향한 엘프의 증오가 제국이 저지른 과거의 죄에서 비롯되었으며, 제국이 언젠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세계수의 개화식을 준비하던 중 전투가 벌어지고, 바라디스는 나드호그의 강력한 공격에도 전열을 유지하며 마법진이 완성될 시간을 벌라고 지시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바라디스
- 나드호그
- 신녀
- 엘프들
- 제국
SCENES 핵심 장면
- 01
인간과 엘프 사이의 증오가 제국의 과거 행위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 02
엘프의 숲과 세계수를 불태운 존재로 ‘가장 완벽한 용’이 거론된다.
- 03
세계수의 개화식을 준비하던 인물이 검을 거꾸로 들어 손을 다치고 묶인 손의 혈액순환 문제를 겪는다.
- 04
세계수의 개화를 돕는 과정에서 생긴 흔적과 관련된 물건이 전달된다.
- 05
나드호그가 예상보다 빠르게 공격하자 바라디스가 전열 유지와 마법진 형성 시간을 확보하라고 명령한다.
- 06
나드호그의 공격이 방어선을 크게 밀어붙이는 장면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