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1/ 128
EPISODE STORY NOTE
110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11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타노보와 비추카야 가문의 번영 뒤에 영지민들의 희생이 있음을 알게 된 인물들은 용병단과 보수를 정산하고 떠날 준비를 한다. 한편 주인공은 자신의 검술이 황실의 ‘일격필살의 묘리’와 관련 있음을 확인하고, 스승에게서 이를 자신만의 형태로 발전시키라는 조언을 받는다. 엘프의 숲 아우슈리나에서는 세계수의 계시로 용의 출현이 예고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고트
- 스승
- 비추카야 백작
- 라문드 남작
- 바라디스
- 엘프 대장로
SCENES 핵심 장면
- 01
타노보와 비추카야 가문의 부유함이 영지민들의 도시 외곽 이주와 강제 노동을 바탕으로 한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 02
주인공 일행은 용병단의 보수와 여관비, 말 한 필을 마련하고 스테판을 만나 잔금을 정산한 뒤 출발하기로 한다.
- 03
주인공의 검술이 황실 기사단의 ‘일격필살의 묘리’와 유사하지만 더 오래된 원형에 가깝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 04
스승은 주인공에게 황실의 검술을 그대로 따르지 말고 자신만의 재료와 형태를 만들어내라고 조언한다.
- 05
엘프의 숲 아우슈리나에서 새 신녀가 세계수의 계시를 받고 용이 오고 있음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