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5/ 128
EPISODE STORY NOTE
104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10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타노보의 영주 비추카야 백작은 18세에 용을 잡고 용살 기사단의 표식을 지닌 북부 기사 불라드 경을 심문한다. 불라드 경은 도브레치티 숲에서 죽여도 되살아나는 괴물 ‘트록’을 발견했고 북부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경고한다. 백작은 그의 신원을 조사하라고 지시하고, 불라드 경은 쇼아라에 전보를 보내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불라드 경
- 비추카야 백작
- 미르세아 드라물리아 경
- 타노보의 마법사들
SCENES 핵심 장면
- 01
비추카야 백작이 불라드 경의 나이와 용살 기사단 표식 사용 자격을 추궁한다.
- 02
불라드 경이 자신이 17세 때 용을 잡았으며 용살 기사단장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힌다.
- 03
불라드 경이 도브레치티 숲에서 죽여도 죽지 않는 괴물 ‘트록’을 발견했다고 보고한다.
- 04
그는 북부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했다며 정체불명의 존재가 활동을 시작했을 가능성을 경고한다.
- 05
백작이 도브레치티에 사람을 보내 불라드 경이 진짜 용살자이자 바예지드의 기사인지 조사하라고 명령한다.
- 06
불라드 경이 백작의 도움으로 마법 전보를 이용해 쇼아라에 소식을 전하려 한다.
- 07
불라드 경이 타노보의 기사에게 대련을 제안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