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3/ 128
EPISODE STORY NOTE
102화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10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 일행은 흔적 없이 사라진 몬스터 사체가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연관됐다고 판단하고, 요제프 남작에게 보고하기 위해 동쪽 비추카야 백작령의 타노보로 향하기로 한다. 주인공은 떠나기 전 숲을 함부로 훼손하지 않고 공물을 바치겠다는 남작의 약속을 받아내며, 숲의 정령과 관련된 기억과 ‘가장 완벽한 용을 죽이겠다’는 목소리를 떠올린다. 이후 드라물리아 공작의 친아들이자 용살 기사단장 미르세아의 이복형제가 등장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일행
- 요제프 남작
- 남작
- 숲의 정령
- 드라물리아 공작의 친아들
- 미르세아
SCENES 핵심 장면
- 01
몬스터 사체가 연기처럼 사라지고 흔적을 남기지 않은 사건이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연관됐다고 판단한다.
- 02
이번 일을 요제프 남작에게 보고하기로 하고, 마법사를 찾기 위해 동쪽 타노보로 이동할 준비를 한다.
- 03
주인공이 남작에게 숲을 불태우거나 나무를 함부로 베지 말고 공물을 바치라고 당부한다.
- 04
남작은 주인공의 말을 명심하고 숲을 배려하겠다고 약속한다.
- 05
주인공은 숲의 정령이 존재하려면 기억과 감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숲에 남은 소녀의 감정을 떠올린다.
- 06
‘가장 완벽한 용을 죽이겠다’는 목소리와 관련된 기억의 파편을 회상한다.
- 07
드라물리아 공작의 친아들이며 미르세아의 이복형제인 인물이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