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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76․ 제92장․ 오령(五靈) (1)
나노마신 276․ 제92장․ 오령(五靈) (1)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천 교주가 거대한 구멍을 얼린 덕분에 북해방궁 재건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단백현에게 궁주직을 물려주겠다는 결정과 포로 처형 논의가 이어지고, 극도신무 흔적이 남은 시신과 천여 구의 시신이 불타는 폐허가 등장한 뒤 도살대와 귀절대의 전멸 여부가 언급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천 교주
- 단백현
- 원상오
- 달라이 라마
- 북정도 이목
- 도주
- 북해방궁 장로와 궁인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천 교주가 신물의 주인으로 인정받고, 용귀의 진원과 천고의 신물을 손에 넣은 정황이 드러난다.
- 02
보름 후, 천 교주의 힘으로 얼어붙은 거대한 구멍 덕분에 북해방궁 재건 작업이 진행된다.
- 03
단백현이 오한방천공을 전수받고 궁주직을 물려받는 계획이 언급된다.
- 04
궁주 일행이 구금된 인물을 심문하고, 그를 처형할지 논의한다.
- 05
극도신무의 흔적이 남은 흑영단 대주들의 시신 일부가 발견된다.
- 06
관음보살의 성지가 폐허가 되고, 그곳에서 천여 구의 시신이 불탄다.
- 07
도주가 달라이 라마의 수련실에서 사흘째 수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 08
도살대와 귀절대가 전멸했다는 소식이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