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5/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8․ 심하민 vs 장천수
격기3반 3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지태는 늑골 골절로 남은 예선 경기를 모두 기권해 0승 3패로 조별예선 탈락이 확정된다. 조별예선 2일차에 심하민과 장천수가 맞붙고, 두 선수의 대결이 시작된 뒤 장천수의 무례한 발언에 심하민이 사과를 요구하며 1라운드 안에 끝내겠다고 경고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지태
- 심하민
- 장천수
- 행크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지태가 늑골 골절로 남은 예선 경기를 모두 기권하고 조별예선 탈락이 확정된다.
- 02
주지태가 회복 기간 동안 경기를 관전한다.
- 03
심하민은 중등부 그랑프리 챔피언이자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소개된다.
- 04
장천수는 실전 경험이 많은 숨은 강자이자 전형적인 길거리 파이터로 소개된다.
- 05
조별예선 2일차 E조 1경기에서 심하민과 장천수의 대결이 시작된다.
- 06
심하민은 장천수의 무례한 발언에 지금이라도 사과하라고 요구하며, 사과하면 1라운드로 끝내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