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56/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11․ 피의 사회 (34)
격기3반 25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종합격투기 수업에서 태클을 니킥으로 받아치기 어려운 이유와 성공률을 높이는 훈련이 설명된다. 강사는 그래플링 수련과 넘어져도 대응할 수 있다는 심리적 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후 장천수를 지목해 “짱”이라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장천수
- 차소월
- 강사로 보이는 인물
SCENES 핵심 장면
- 01
태클을 니킥으로 막기 어려운 이유로 적중률, 중심 본능, 위험 부담이 제시된다.
- 02
움직이는 목표물을 맞히는 훈련과 그래플링 수련이 언급된다.
- 03
강사는 그래플링이 기술 보완뿐 아니라 태클에 대한 심리적 자신감을 준다고 설명한다.
- 04
강사는 자신의 호흡을 유지하고 상대의 습관을 강요하는 운영과 평정심을 강조한다.
- 05
장천수가 지목되고, 그에게 ‘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