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50/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11․ 피의 사회 (28)

격기3반 25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현걸은 사실을 말했을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상대는 진실이 충동과 폭력을 부추긴다면 거짓보다 나을 게 없다고 지적한다. 두 사람은 희생과 변화, 현재의 합의에 대해 논쟁하고, 상대는 불행한 사람이 정의에 집착한다며 현걸을 비웃는다. 이후 누군가 사부에게 피곤하냐고 묻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현걸
  • 이현걸
  • 이현걸과 대화하는 인물

SCENES 핵심 장면

  1. 01

    폭력과 권력, 진실과 위선에 관한 대화가 이어진다.

  2. 02

    현걸은 자신의 발언이 모두를 위한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

  3. 03

    상대는 타인을 존중할 여유가 없으면 합리라는 명분으로 폭력을 휘두르게 된다고 경고한다.

  4. 04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현재 상태에 만족하자는 주장이 맞선다.

  5. 05

    상대는 불행한 사람이 정의에 집착한다고 말하며 현걸을 조롱한다.

  6. 06

    마지막에 한 인물이 사부에게 피곤한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