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38/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11․ 피의 사회 (16)
격기3반 23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경기 중 제3자 개입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주지태가 제철공단 신입생이 아닌 남일고 1학년이라고 폭로된다. 주지태의 승리 여부를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장승철은 외부인 개입이 발각된 만큼 패배로 판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관중들은 경기와 판정을 조작했다며 배팅금을 돌려달라고 항의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지태
- 은하율(질뿌기)
- 은하율(질뿌기)
- 장승철
- 써니 쟈
- 양보행어
SCENES 핵심 장면
- 01
질뿌기가 제3자 개입은 룰 위반이라며 관련자를 퇴장시키려 한다.
- 02
주지태가 제철공단 신입생으로 행세한 외부인이라고 폭로된다.
- 03
주지태가 써니자의 목숨을 구했으므로 승리라는 주장과, 룰 위반이 드러났으니 패배라는 주장이 맞선다.
- 04
전직 교수 장승철은 현재 확인된 상황에 따라 주지태의 패배로 판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 05
관중들은 경기와 다른 판정이 조작되었다고 의심하며 배팅금 전액 반환을 요구하고, 출구를 찾거나 관련자들을 잡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