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35/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11․ 피의 사회 (13)
격기3반 23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지태가 싸움에서 승리한 뒤, 고통은 느끼지만 죄책감은 없다며 자신이 자유로워졌다고 말한다. 이후 한 인물이 인간의 선악과 의존성을 비난하며 상대를 약한 존재였기에 돕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상대에게 앞으로 왼손으로 자위하라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지태
- 이현결로 추정되는 인물
- 정체가 불분명한 인물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지태가 승리한 장면이 확인된다.
- 02
주지태가 고통은 느끼지만 죄책감은 없으며 이제 자유라고 말한다.
- 03
한 인물이 인간의 위선과 의존성을 강하게 비난한다.
- 04
그 인물은 상대를 가장 나약한 존재였기 때문에 돕고 있었다고 말한다.
- 05
상대에게 앞으로 왼손으로 자위하라고 지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