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29/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11․ 피의 사회 (7)
격기3반 229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한 격투가는 맨손격투에서 한 번도 패배하거나 위기를 겪지 않았다고 말하며, 자신과 대등하게 맞서는 상대에게 놀란다. 그는 고통을 느끼지 않고 계속 강해진다며 모든 공격을 정면으로 받아치겠다고 선언하고, 이번이 마지막 라운드가 될 것이라 예고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격투가
- 이창
- 오진
SCENES 핵심 장면
- 01
격투가가 자신의 맨손격투 무패와 강함을 주장한다.
- 02
상대가 자신과 대등하게 맞서는 상황에 의문을 표한다.
- 03
격투가가 고통을 느끼지 않으며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 04
격투가가 모든 것을 정면으로 부딪치겠다고 선언한다.
- 05
이번 라운드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