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73/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88․ 진통제 (4)
격기3반 17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이창은 상대의 타격을 견디며 코와 고환 등 급소 공격을 받지만, 진통제의 효과로 통증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 경기를 지켜보던 이들은 이창이 쓰러진 듯한 상황에서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며, 그가 싸우다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창
- 상대 선수
-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이창이 상대와 격투를 벌인다.
- 02
상대의 타격이 잘 먹히지 않자 급소를 노리는 공격이 나온다.
- 03
이창은 코와 고환에 부상을 입었지만 진통제 효과로 통증을 견딘다.
- 04
이창이 쓰러진 듯 보이자 주변에서 일어나 계속 싸우라고 외친다.
- 05
주변 인물들은 이창이 싸우다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