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61/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84․ 약자 멸시 (3)
격기3반 16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한 인물은 상대에게 애인을 살리고 싶다면 직접 싸우라며 무기를 건네고, 시작한 싸움의 대가를 치르라고 몰아붙인다. 이후 이현결 일행은 제철공단 아지트와 니용고의 실력을 논의하고, 이현결은 그의 정신 상태를 근거로 데스매치에 오른팔을 건 판단이 근거 없지 않다고 말한다. 한편 동아리 입구가 초토화되었다는 보고가 들어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현결
- 니용고
- 정보미로 추정되는 인물
- 병원에 누워 있는 여성
- 이현결 일행
SCENES 핵심 장면
- 01
상대에게 애인을 구하려면 직접 싸우라고 요구하고 무기를 건넨다.
- 02
싸움을 시작한 데 대한 속죄로 죽음까지 감수하라고 압박한다.
- 03
이현결 일행이 서부 제철공단의 아지트와 니용고에 대해 이야기한다.
- 04
이현결이 데스매치에서 오른팔을 건 자신의 판단을 설명한다.
- 05
동아리 입구가 초토화되었다는 보고가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