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22/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68․ 끼어들기 (1)
격기3반 12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지태 일행과 충돌한 상대가 격기반 선배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하지만, 주지태는 싸움을 자신이 시작한 일이라며 선배의 개입을 막는다. 선배는 최영준에게 주지태와 싸우라고 제안하고, 최영준은 자신이 지면 상대가 물러나고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조건으로 대결을 받아들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지태
- 최영준
- 격기반 선배
- 김쌍
SCENES 핵심 장면
- 01
상대 측이 격기반 선배를 내세워 주지태 일행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한다.
- 02
주지태는 자신이 싸움의 당사자라며 선배에게 끼어들지 말라고 한다.
- 03
격기반 선배가 최영준의 실력을 보고 주지태와 싸우라고 제안한다.
- 04
최영준은 대결을 수락하고, 패배 시 상대가 물러나는 조건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