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3/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57․ 발리투도 (1)
격기3반 10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지태는 선배의 집에 초대받아 저녁을 권유받지만, 얼굴의 큰 여드름을 둘러싼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눈다. 이후 발리투도의 기원과 한국 유입, 관련 가문의 화재 사고 및 격기3반과의 연관성이 설명되며, 현 이사장 이춘식이 한국 발리투도 재개최와 관련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마리아는 이미 발리투도 챔피언이며, 그녀의 뿌리가 발리투도에 있지는 않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지태
- 선배
- 이춘식
- 마리아 다카스코스
- 월라드 바르보자
SCENES 핵심 장면
- 01
지태가 선배의 집에 초대받아 저녁을 권유받는다.
- 02
선배가 지태의 얼굴에 난 큰 여드름을 지적하며 장난을 친다.
- 03
발리투도가 상류층 관중을 위한 살인 경기에서 비롯되었고 한국에서 암암리에 성행했다는 설명이 나온다.
- 04
발리투도에 반대한 유술가 가문이 화재 사고로 몰살당한 뒤 발리투도가 브라질과 한국에서 부활했다는 이야기가 제시된다.
- 05
현 남일고 이사장 이춘식이 한국 발리투도의 재개최와 관련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 06
마리아가 이미 발리투도 챔피언이며, 발리투도가 그녀의 근본은 아니라는 설명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