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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97화
중간에서 만나 97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선여름은 갈등 상대에게 어제 하루치만큼만 미안하다고 말한 뒤 헤어진다. 그는 제주지사 전통주 라인 프로젝트 팀장 제안을 두고 고민하고, 지성은 제주에 가고 싶다면 가라며 장거리 연애도 자신 있다고 응원한다. 한편 가게 알바생이 바이럴 게시물에 등장하자 누군가 그를 어제 본 남자애로 알아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선여름
- 지성
SCENES 핵심 장면
- 01
선여름의 승진성 인사를 두고 회사 동료들이 축하와 우려를 함께 드러낸다.
- 02
지성은 선여름을 가게로 불러 제주에 가고 싶다면 꼭 가라고 말한다.
- 03
가게 알바생 관련 바이럴 게시물이 올라오고, 그가 어제 만난 남자애라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