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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부 105화
소녀의 세계 2부 105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학생자치법정에서 학폭위 가해자인 오유림의 부회장직 유지 여부를 심리한다. 변호인 권승하는 오유림의 업무 수행을 옹호하며 홍보부 사건의 경위를 설명하지만, 검사 측은 피해자가 있는데도 선거에 출마한 점과 과거 발언을 문제 삼고, 전 홍보부 부장 장석현은 오유림의 주장을 모두 부정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예영
- 오유림
- 권승하
- 검사 측
- 장석현
SCENES 핵심 장면
- 01
오유림의 부회장직 자격 심리가 시작되고, 권승하는 오유림이 성실한 부회장이었다고 주장한다.
- 02
검사 측은 학폭위 가해자의 학생회 활동과 출마가 부적절하다고 비판한다.
- 03
권승하는 홍보부 폐지와 외장하드 사건이 차장 선배의 악의적 행동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한다.
- 04
장석현이 증인으로 출석해 오유림의 주장을 모두 부정한다.